레시피 · 맛집 모아 두기
흩어지기 쉬운 레시피와 가 보고 싶은 가게를 공유 버튼과 사진으로 한곳에 모으는 방법이에요.
맛있어 보이는 레시피와 가 보고 싶은 가게는 보통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요. 브라우저 즐겨찾기, 메신저로 받은 링크, 사진첩의 캡처 화면까지요. 막상 요리하려고 하거나 그 동네에 갔을 때 찾지 못하는 이유예요. 말랑노트에 폴더 하나로 모아 두면 찾을 일이 줄어요.
폴더 두 개로 나누기
「레시피」와 「가고 싶은 곳」 폴더를 따로 만들어요. 레시피는 요리할 때, 가게는 외출할 때 꺼내 보니 나눠 두는 편이 찾기 쉬워요.
공유 버튼으로 바로 저장하기
블로그나 영상 설명에서 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봤다면 브라우저의 공유 버튼을 누르고 「말랑노트」를 고르세요. 페이지 제목이 제목 칸에 미리 들어가고, 본문에 주소가 담겨요. 폴더에서 「레시피」를 고르고 「저장」을 누르면 원래 보던 화면으로 돌아와요. 말랑노트를 따로 열 필요가 없어요.
레시피 글 중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싶다면 그 부분만 골라서 공유하면 돼요. 고른 글만 메모 본문에 들어가요.
사진과 글을 번갈아 정리하기
직접 만들어 본 요리는 나만의 레시피로 정리해 보세요. 재료는 체크리스트로 적어 두면 장 볼 때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순서는 「1. 양파를 볶는다」처럼 줄마다 적고, 중간중간 찍어 둔 사진을 그 단계 아래에 넣으면 다음에 만들 때 훨씬 따라 하기 쉬워요.
가게는 주소와 한 줄 메모
가고 싶은 가게는 지도 앱의 공유 버튼으로 저장해 보세요. 가게 링크가 본문에 들어가서 나중에 눌러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주말엔 웨이팅 김」, 「창가 자리 예쁨」 같은 한 줄을 붙여 두면 나중에 고를 때 도움이 돼요. 다녀온 곳은 맨 아래 줄에 「다녀옴」이라고 적거나 체크해 두면 구분하기 쉬워요.
찾을 때는 단어로
「파스타」, 「성수」처럼 메뉴나 동네 이름으로 메모 찾기를 하면 제목과 본문에서 찾아 줘요. 사진을 찍어 둔 레시피만 보고 싶다면 「사진 있음」을 같이 누르면 돼요.